이제 늙음의 자유와 죽음의 긍정은 선배시민의 몫입니다.
"노인의 죽음은 편안하다. 죽음에 더 가까이 갈 수록 마치 오랜 항해 끝에 드디어 육지를 발견하고는 항구에 들어서려는 여행가와 같은 느낌이 든다." (키케로)
주제: 연명의료, 선배시민의 선택?
시간: 2026년 2월 11일 저녁 7시 30분~ (매월 두 번째 수요일)
Zoom 회의 참가
https://us06web.zoom.us/j/85092534563?pwd=EEuAQ7PEBIxMEw3U6wlCTQoM3phhMM.1
회의 ID: 850 9253 4563
암호: 1234
회원님들^^
미미공론장에서 함께 이야기 나누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