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시민협회

No人에서 Know人으로!
돌봄의 대상에서 돌봄의 주체로!
자식농사를 넘어 시민권 확보로!

Senior Citizens Society

선배시민협회란?

 

선배시민협회란?

  • • 선배시민은 자신이 권리를 가진 시민임을 자각하고, 후배시민과 소통하며, 공동체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 가는 나이 든 보통 사람입니다.

  • • 선배시민은 돌봄 받는 대상에 머물지 않고 지역사회와 이웃, 그리고 나 스스로를 돌보는 행동의 주체로서, 사회적 우정을 쌓으며 토론하고 실천합니다.

  • • 선배시민으로 살고 있거나 살아가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모여 함께 활동하는 시민단체가 바로 ‘사단법인 한국선배시민협회’입니다.

  • • 노년이 사회적 ‘짐’이 아닌 ‘힘’임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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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배시민 선언문

  • 1. 우리는 선배시민이다.
    우리는 시민이다. 공동체에 대한 권리와 의무를 가진 시민이다.
    우리는 선배이다. 후배시민과 소통하고 그들을 돌보는 선배다.
    그러므로 우리는 최소한 인간답게 살 수 있는 권리를 요구하고, 후배시민을 돌보는 의무를 다한다.
  • 2. 우리는 서로에게 당당하고 행복을 나누는 세상을 꿈꾼다. 우리는 돈, 지위, 학벌 앞에 침묵하고 순응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정의로운 세상을 꿈꾼다.
    우리는 시민들을 위협하는 사회적 위험에 함께 맞서 누구나 안전하고 생존의 문제를 걱정하지 않는 행복한 세상을 꿈꾼다.
    그러므로 우리는 차이를 편안히 드러낼 수 있는 광장에서 서로에게 당당하고 행복한 세상에 대해 말하고 상상할 것이다.
  • 3. 우리가 걸어가면 새로운 길이 될 것이다.
    우리는 무기력한 늙은이도 자신과 가족만을 생각하는 개인주의자도 아니다.
    우리는 선배시민이 되기 위해 늘 함께 생각하고, 질문하고 상상할 것이다.
    우리는 이제 더 이상 돌봄의 대상에 머물지 않고, 후배시민과 함께 공동체를 돌보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선배시민이 걸어가면 그것은 곧 공동체의 새로운 길이 될 것이다.
  • 노인은 실존의 인간이고 권리의 시민입니다.
    이런 인간과 시민을 인식하고 앞장서서 실천할 때 그는 공동체의 선배가 됩니다.
    이 존재를 한마디로 표현하는 것이 선배시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