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시민협회가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넓히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했다.
선배시민협회는 지난 1월 13일 성동구 성동지역노후준비지원센터(센터장 이정아)가 주관한 ‘2026년 일·활동 및 노후준비박람회’에 참가해 선배시민의 역할과 활동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람회는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노후 준비 정보와 사회참여 기회를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이수홍·공군자 부회장과 김정규 사업국장이 참여해 선배시민협회의 주요 활동과 비전을 소개하고,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선배시민 운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선배시민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노년의 새로운 역할과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