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시민 이야기

No人에서 Know人으로!
돌봄의 대상에서 돌봄의 주체로!
자식농사를 넘어 시민권 확보로!

Senior Citizens Society

선배시민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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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보험료 더 내는 중장년층 “연금 사각지대 내몰리나”(전남일보. 2024.09.10) admin 2024.09.11 1153
26 “피 같은 돈, 국민연금에 죽어라 냈더니”… 기초연금 깎인 노인 60만명(세계일보. 2024.09.11) admin 2024.09.11 1124
25 “2052년 두집 중 한집이 ‘노인 가구’… 1인 가구는 40%로 늘것”(동아일보. 2024.09.13) admin 2024.09.13 1199
24 꿈·현실 괴리 빠진 '독거 노인'…5명 중 1명, 일하며 노후 보낸다 (중앙일보. 20204.0926) admin 2024.09.26 1191
23 韓, 내년 초고령사회 진입하는데…은퇴 노인 10명 중 4명 '빈곤' (뉴시스. 20204.09.26) admin 2024.09.26 1222
22 손톱 위 스티커만 붙이면…치매노인 집찾아 삼만리 끝(아시아경제. 20204.0926) admin 2024.09.26 1249
21 선·후배 시민 한자리…충북 선배 시민대회 진천서 열려(한겨레. 2024.10.10) admin 2024.10.15 1301
20 꼰대는 되지 말자…인생 황혼에 ‘성숙한 어른 되기’ 배워요 (중앙일보. 2024.10.14) admin 2024.10.15 1206
» 노인일자리 73%, 월급 40만원도 못 받는다 (문화일보. 2024.10.15) admin 2024.10.15 1195
18 “버스가 안 와”···노인고립 ‘벽지노선’ 지원, 시외·고속버스로 확대 (경향신문. 2024.10.14) admin 2024.10.15 1230
17 ‘선배시민’이 걷는 새로운 노인문화 활동 현장에 가다 (연세춘추. 2026.03.15) admin 2026.03.23 263
16 노인 막으면 지하철 덜 붐빌까…‘무임승차’ 논쟁에 가려진 것(주간경향. 2026.04.06) admin 2026.04.07 258
15 치매 인구 100만 시대, 더 이상 의료·시설에만 맡길 수 없다(교수신문, 2026.04.03) admin 2026.04.10 237
14 [국제인권보 논단] 디지털 복지와 인권 (2026년 6월 <제690호>)(2626년06월18일) admin 2026.07.27 209
13 [속보] ‘70세 이상 버스요금 지원’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매일경제, 2026.06.24) admin 2026.07.27 193
12 「서울특별시 어르신 교통비 지원 조례안」 기습처리에 노년 시민 단체들 반발!(선배시민뉴스, 2026.06.28.) admin 2026.07.27 219
11 [칼럼]학령인구 감소 시대의 역설(逆說)…“학교 갈 학생은 줄고, 배워야 할 시민은 늘어난다”(전자신문, 2026.07.05) admin 2026.07.27 230
10 사라진 ‘공유의 삶’, 커먼즈를 다시 생각하다...노인은 비용이 아니라 자산(전자신문, 2026.07.17) admin 2026.07.27 214
9 (사)한국선배시민협회 등 9개 시민단체 공동성명 "기초연금 수급권 축소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 요구(선배시민뉴스, 2026.07.23) admin 2026.07.27 206
8 당신의 노후에 ‘잔액 부족’ 알림 뜬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한겨례21, 2026.07.31) admin 2026.08.06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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